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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각종 지도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는 GEO AWESOMENESS

Category : AD, DESIGN & WEB | 2017.01.04 12:48



URL : http://geoawesomeness.com

웹사이트 명 : GEO AWESOMENESS

성격 : 각종 지도 INFORMATION SITE





(웹사이트 MAIN 화면)





새들의 이동경로는 어떻게 될까? 지구상에서 인간이 탄생한 이후, 이들의 이동경로는 어떻게 되는가? 어디서 TERROR가 많이 일어났나? 등 이런 중요하면서도 재미있는 사실을 담은 각종 지도에 관한 INFORMATION들을 담은 WEB SITE입니다. 심지어 수성의 지도를 담고 있을 정도로 방대한 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MAPS 항목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각종 MAP INFORMATIONS)







(예1. 철새의 이동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 이는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예2. 전세계적으로 위험한 나라를 그래프로 표시한 지도)







(예3. 전세계 항공 이동경로를 나타낸 지도)







(예4. 인류가 그동안 보낸 우주탐사선 지도. 클릭하면 매우 커집니다.)





이런 정보들은 찾기가 매우 힘든법인데 이런식으로 정리를 해둠으로써 정보공유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딱딱한 지리공부나 세계사 관련 지식을 이렇게 TOPIC으로 쉽게 접하게 해준 GEO AWESOMENESS 사이트에게 감사의 말을 빌리며 웹 사이트 소개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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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신영웅전 와타루 - STEP

Category : MUSIC & MOVIE | 2016.12.31 15:20






마신영웅전 와타루(魔神英雄伝ワタル)는 1988년 일본 선라이즈에서 제작된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초등학생인 와타루가 자신이 만든 찰흙인형으로부터 나타는 마신 류진마루와 함께 이세계로 날아가 이세계인 창계산의 위기를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봐서는 별다른 특징이 없는, 흔한 이계소환물 로봇 애니메이션처럼 보이지만 당시 로봇은 6등신 이상이어야 한다는 업계 편견을 깨고 SD 2등신 형태의 등신의 로봇이 성공한 첫 사례가 되었으며, 당시엔 생소한 이계소환물 로봇 애니메이션의 붐을 몰고와 이후 비슷한 컨셉의 판타지 로봇물들이 한동안 대세를 이루게 됩니다. 와타루도 시리즈화 되어서 총 3개의 TV애니메이션화가 이뤄지게 되고 오랫동안 인기를 끌게되었죠. (같은 이우치 슈지의 마동왕 그랑조트는 한국에서 대인기를 끌게 됩니다. 다만 일본에서는 그닥.) 

이런 선구자적 역할을 한 마신영웅전 와타루는 본 작품의 애니메이터였던 아시다 토요오씨가 2011년에 돌아가시고, 총감독인 이우치 슈지씨도 2016년 12월에 돌아가시게 됨에 따라 일본에서 줄기차게 요구가 되고 있는 와타루 시리즈의 신작 및 리메이크 제작은 앞으로도 힘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신영웅전 와타루의 OP THEME곡은 YUMIKO TAKAHASHI가 맡아 애니메이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세계의 판타지와 꿈과 희망이 느껴지는 이 곡은 와타루 애니메이션의 인기와 더불어 큰 히트를 치게 되는데, 현재 같은 가수의 FIGHT는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비해 이 곡은 저작권 문제가 겹쳐서 쉽게 접할 수 없게 되었더군요. 신작 애니메이션 제작이 불투명한 것과 더불어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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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JUDAS PRIEST - LEGEND OF METAL VOL.2

Category : ROCK & METAL | 2016.12.29 00:41





143. JUDAS PRIEST - A TRIBUTE TO JUDAS PRIEST : LEGEND OF METAL VOL.2



국적: 영국

그룹: JUDAS PRIEST

앨범명: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 OF METAL VOL.2

장르: (BRITISH) HEAVY METAL

제작년도: 1997년

레코드사: CENTURY MEDIA

공식홈페이지: http://judaspriest.com/




01. The Ripper (Iced Earth)

02. Beyond the Realms of Death (Blind Guardian)

03. The Sentinel (Heavens Gate)

04. Love Bites (Nevermore)

05. Exciter (Gamma Ray)

06. Dissident Aggressor (Forbidden)

07. Painkiller (Angra)

08. Tyrant (Overkill)

09. Grinder (Kreator)

10. Dreamer Deceiver (Skyclad)

11. Bloodstone (Stratovarius)

12. Screaming for Vengeance (Virgin Steele)

13. Night Comes Down (Leviathan)




이전글 참조

20. JUDAS PRIEST - BRITISH STEEL: 순도 100%의 HEAVY METAL!!!(6집)

30. JUDAS PRIEST - PAINKILLER : 살벌한 스크리밍이 돋보이는 공격적 앨범 (12집)

141. JUDAS PRIEST - JUGULATOR : HEAVYNISS로 압살하는, 가장 이질적 앨범 (13집)

142. JUDAS PREIST - A TRIBUTE TO JUDAS PIREST : LEGEND OF METAL VOL.1 (TRIBUTE)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TRIBUTE 앨범의 BOOM은 METAL GOD이라 칭송받던 JUDAS PRIEST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1997년 CENTURY MEDIA에서는 LEGENDS OF METAL이란 이름으로 TRIBUTE 앨범을 발매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단일 앨범으로 나왔으며, 유럽에서는 각 12곡씩 나눠서 VOLUME-1, VOLUME-2로 나눠 발매하게 됩니다.

VOLUME-2에도 1때처럼 다양한 GENRE의 밴드들이 참여하여 METAL GOD JUDAS PRIEST의 곡들을 TRIBUTE를 하고 있는데, 금속성의 느낌이나 공격적인 느낌은 VOL.1 때보다 더욱 더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는 PAINKILLER, GRINDER, TYRANTS, EXCITER 같은 강력한 파워의 곡들이 포진되어 있음은 물론, TRIBUTE에 참여한 밴드들이 좀 더 공격적인 어프로치로 곡을 TRIBUTE한 탓이기 때문입니다.  

VOLUME-1때와 마찬가지로 이 앨범의 곡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이 앨범 리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TRACK 01 - The Ripper : Iced Earth

DEATH METAL의 산지인 미국 FLORIDA TEMPA 출신이면서도 DRAMATIC MELODIC POWER METAL을 구사하는 ICED EARTH가 선택한 것은 1976년에 발매된 SAD WINGS OF DESTINY의 THE RIPPER였습니다. 독특한 METAL음악을 선보이는 ICED EARTH여서 어떤 TRIBUTE를 보여줄까 기대했지만 평범한 커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어서 다소 실망감을 안겨줍니다. 그래도 명색에 VOLUME-2의 오프닝 곡인데 너무 평범해서 아쉬움이 배가 되는 느낌?





TRACK 02 - Beyond the Realms of Death : Blind Guardian

제 2세대 POWER METAL의 기수이자 중세 FANTASY를 주된 주제를 삼는 POWER METAL을 선보이는 BLIND GUARDIAN이 선택한 곡은 1978년 STAINED CLASS 앨범의 Beyond the Realms of Death. 원곡 자체 느낌을 잘 살렸는데다가 HANSI KURCH 특유의 독특한 보컬이 잘 어울러져 괜찮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나 원곡 재현에 치중해서 독특한 재미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게 아쉬운 점. 과거 본인들의 컴필레이션 음반에서 BLIND GUARDIAN 특유의 음악성과 남의 곡 COVER를 절묘하게 잘 배분해서 표현했던 것에 비교하면 아쉬움이 꽤 많이 남겠다 할 수 있습니다.





TRACK 03 - The Sentinel : Heavens Gate

한때 잘나가던 독일 POWER METAL의 기수 HEAVENS GATES는 1984년 DEFENDERS OF THE FAITH앨범의 THE SENTINEL을 TRIBUTE 하였습니다. 원곡 자체가 신나면서 날카로운 METAL곡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를 현대적으로 더 잘 어레인지해서 음악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곡에 충실해서 COVER를 해 별다른 큰 특징은 없지만 보컬리스트 Thomas Rettke의 보컬은 ROB HALFORD에 거의 흡사할 정도로 잘 재현해 내고 있습니다.





TRACK 04 - Love Bites : Nevermore

미국 시애틀 출신의 NEVERMORE. PROGRESSIVE METAL과 THRASH METAL 요소를 잘 혼재한 음악을 보이는 이들이 선보인 음악은 DEFENDERS OF THE FAITH앨범의 LOVE BITES.

NEVERMORE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공격적인 느낌은 별로 안나고 원곡에 의외로 충실했기 때문에 그닥 재미있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TRACK 05 - Exciter : Gamma Ray

GAMMA RAY가 이 곡을 TRIBUTE했을 당시엔 RALF SHEEPERS는 GAMMA RAY를 탈퇴하고 그 만의 밴드인 PRIMAL FEAR를 결성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RALF SHEEPERS를 굳이 따로 불러 들어서 이 곡을 녹음한 이유는 자명합니다. 그야말로 RALF SHEEPERS는 ROB HALFORD의 보컬톤을 KAI HANSEN보다 더 완벽하게 구가할 수 있기 때문.

애당초 RALF SHEEPERS가 GAMMA RAY를 탈퇴한 이유도 1994년도 즘에 행해진, JUDAS PRIEST의 새 보컬리스트 테스트에 응하기 위함이었죠. RALF SHEEPERS는 JUDAS PRIEST, 더 자세히는 ROB HALFORD의 왕팬이었고 그의 보컬톤 자체가 ROB HALFORD에서 영향을 크게 받았는데, 그런 그의 오랜 꿈 중 하나가 바로 JUDAS PRIEST의 메인 보컬리스트가 되는 거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아시다시피 TOM OWEN이 되어버렸고 오디션에서 떨어진 그는 PRIMAL FEAR를 결성하게 되죠.

아무튼 그런 RALF SHEEPERS가 참여한 이 EXCITER TRIBUTE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라 일컫어질 정도로 굉장히 잘빠진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소 구식냄새가 나는, 1978년도에 발표된 EXCITER를 세련되고 더욱 더 빠르고 공격적으로 구사하고 있으며 원곡의 보컬을 감히 뛰어넘었다 생각되면서도 ROB HALFORD 보컬톤을 120% 이상 잘 살린 RALF SHEEPERS의 매력적인 보컬이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VOL.1, VOL.2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JUDAS PRIEST의 TRIBUTE곡이라 생각합니다.





TRACK 06 - Dissident Aggressor : Forbidden

미국 SF 출신의 THRASH METAL밴드인 FORBIDDEN이 선택한 TRIBUTE곡은 1997년에 발매된 SIN AFTER SIN의 Dissident Aggressor입니다.

빠르면서 묵직한 THRASH 사운드를 보이는 FORBIDDEN이라 그런식으로 음악을 어레인지해서 보여줄 것을 기대했지만 FORBIDDEN역시 원곡에 충실한 COVER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대한 원곡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이 오히려 개인적으로 좀 실망적일 정도로 원곡재현에 충실합니다.


 



TRACK 07 - Painkiller : Angra

POWER로 압살하면서 역대 JUDAS PRIEST 앨범중 가장 무겁고 이질적인 JUGULATOR가 나오기 이전,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앨범이자 트랙이 바로 PAINKILLER였는데 이를 브라질의 POWER METAL 밴드인 ANGRA가 TRIBUTE하였습니다.

CLASSIC과 POWER METAL의 융합한 음악을 보여준 ANGRA가, 것도 미성의 ANDRE MATOS가 강력한 PAINKILLER를? 어찌 보면 미스매치 같았던 이 둘의 조합은 놀랄 만큼 멋진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드럼소리가 원곡보다 둔탁하고 ANDRE MATOS의 영어 발음이 여기선 좀 이상하게 들리는 흠이 없잖아 있지만 원곡을 뛰어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원래 ANDRE MATOS가 하고 싶어하는 음악은 이런 PAINKILLER가 아니었을까? 할 정도.

GAMMA RAY의 EXCITER와 더불어서 이 앨범에서 강력히 추천하는 트랙입니다.





TRACK 08 - Tyrant : Overkill

미국 THRASH METAL의 기수 OVERKILL은 1976년 발표된 SAD WINGS OF DESTINY의 TYRANTS를 TRIBUTE하였습니다. 1976년에 나온 노래라 옛날 느낌이 많이나는 원곡을 현대적으로 어레인지해서 더욱 더 스피디하게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OVERKILL 특유의 사운드 메이킹과 잘 어울러져 매우 신나는 음악으로 탈바꿈해 개인적으로 원곡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OVERKILL의 당시 앨범에 바로 자기 곡이라 발표해도 믿을 정도로 완성도가 매우 높은 TRIBUTE곡이 되겠습니다. 





TRACK 09 - Grinder : Kreator

DEATH METAL과 THRASH METAL의 가교역할을 했던, GERMAN THRASH TROIKA 중 하나인 KREATOR는 1980년에 나온 BRITISH STEEL의 GRINDER를 TRIBUTE하였습니다. 극단의 THRASH METAL을 보여줬던 이들이기에 어떤 모습으로 어레인지를 해서 보여줄까 기대를 했는데, 이때 MILLE의 보컬은 극단의 샤우팅을 하지 않던 시절이라 생각만큼의 과격한 보컬은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얼핏 들으면 MILLE 보컬이 아닌 거 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원곡보다 금속성이 배가된 음악을 보여주고 있지만 원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오히려 원곡재현에 충실한 곡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KREATOR만의 느낌을 좀 더 살려주길 원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웠으며 GAMMA RAY와 ANGRA, OVERKILL이 보여준 곡들에 비하면 평범한 수준이라 할 정도입니다. 



 


TRACK 10 - Dreamer Deceiver : Skyclad

같은 영국 출신의 SKYCLAD는 1976년에 발매된 SAD WINGS OF DESTINY의 DREAMER DECEIVER를 TRIBUTE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원곡이 워낙 옛날 음악 느낌이 나고(블루지하죠. 개인적으로 블루스음악과 블루지한 느낌을 매우 싫어합니다.) 지루한 느낌을 강렬히 받을 정도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곡인데 이를 현대적으로 잘 어레인지하여 일반적인 발라드 송으로 잘 만들었습니다. 물론 특유의 블루지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이게 마이너스가 될 요소일지도.  





TRACK 11 - Bloodstone : Stratovarius

제 3세대 POWER METAL의 기수 STRATOVARIUS는 1982년에 발매된 SCREAMING FOR VENGENACE 앨범의 BLOODSTONE을 TRIBUTE하였습니다. POWER METAL과 BAROQUE METAL, 그리고 PROGRESSIVE METAL까지 이 음악들을 한데 융합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STRATOVARIUS이기에 이들 특유의 특징으로 BLOODSTONE을 TRIBUTE했을까 기대했지만 원곡에 충실한 음악을 보여줘 약간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큰 별다른 특징이 없다 하겠습니다.

 




TRACK 12 - Screaming for Vengeance : Virgin Steele

미국의 POWER METAL, HARD ROCK밴드인 VIRGIN STEELE은 1982년에 발매된 SCREAMING FOR VENGENACE 앨범의 SCREAMING FOR VENGENACE을 들고 나왔습니다. VIRGIN STEELE역시 원곡과 최대한 흡사하게 COVER하였으며 심지어 보컬톤도 꽤 비슷합니다. 원곡보다 속도감은 좀 더 있습니다. 원곡충실도만 놓고 보면 상위권에 들 정도





TRACK 13 - Night Comes Down : Leviathan

미국의 POWER METAL밴드인 LEVIATHAN은 1984년에 발매된 DEFENDERS OF THE FAITH 앨범의 NIGHT COMES DOWN을 들고 나왔습니다. 역시 원곡에 최대한 충실한 모습으로 COVER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세련된 터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외는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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