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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tegory : ROCK & METAL | 2017.09.25 21:50





152.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 공포스럽지만 슬프도록 아름다운


국적: 영국 

그룹: CRADLE OF FILTH 

앨범명: DUSK AND HER EMBRACE 

장르: BLACK & GOTHIC METAL 

제작년도: 1996년 

레코드사: MUSIC FOR NATIONS 

공식홈페이지: http://www.cradleoffilth.com

멤버 리스트:  DANI FILTH (Vocals)  STUART ANTSIS (Guitars)  GIAN PIRAS (Guitars)    ROBIN EAGLESTONE (Bass)  LES SMITH (Keyboard) NICK BARKER(Drums) 



01. Humana inspired to nightmare 

02. Heaven torn asunder 

03. Funeral in Carpatia 

04. A gothic romance (Red roses for the devil's whore)

 05. Nocturnal supremecy '96 

06. M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07. Dusk and her embrace 

08. The graveyard by moonlight 

09. Beauty slept in Sodom 

10. Haunted shores 


11. HELL AWAITS (SLAYER COVER) 

12. CAMILLA'S MASQUE (INSTRUMENTAL) 




이전글 참조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3집) : 이들 사운드 스타일의 완성





1. SYMPHONIC BLACK METAL의 부상과 CRADLE OF FILTH


때는 1990년 중후반, HEAVY METAL의 시대는 저물고 ALTERNATIVE ROCK과 INDUSTRIAL ROCK이 맹위를 떨치고 있을 때, UNDERGROUND SCENE에서는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 맹위를 떨치던 EXTREME MUSIC인 BLACK METAL이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됩니다. THRASH METAL의 정통적자이자 극악의 사운드를 자랑했던 DEATH METAL도 OVERGROUND에 올라 짧은 전성기를 누리긴 했지만 BLACK METAL은 MINOR중에 MINOR한 음악성을 자랑하고 있는 GENRE라 아무리 봐도 OVERGROUND에 올라올 수 있는 요소가 없었습니다. 음악이 갈수록 대중성과 멀어지고 그들만의 리그를 구축했기 때문이죠. 

자기 부정과 허무주의를 주된 주제로 삼는 음악, DEATH METAL보다 더한 반기독교주의 사상, 페이스 조절 따위는 없이 시종일관 이루어지는 짐승 같은 드러밍과 찢어질 듯한 비명으로 부르짖는 보컬, 신경을 거스르는 반복적 트레몰로 주법의 기타 연주 등, 이런 MINOR 요소란 죄다 가지고 있는 GENRE가 바로 BLACK METAL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이런 BLACK METAL도 잠시나마 대중성을 겸비하고 상당히 많은 FAN들을 거느릴 때가 있었으니 EMPEROR로 시작된 SYMPHONIC BLACK METAL이 BLACK METAL의 주류가 되었을 때입니다. 

BLACK METAL에 MINOR한 요소들을 상당히 걷어내고 SYNTHESIZER를 이용한 화려한 사운드와 마치 오케스트라의 음악을 듣는 듯한 웅장함까지 가지고 있어 일반 METAL FAN들도 무리 없이 접할 수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인 CRADLE OF FILTH도 SYMPHONIC BLACK METAL의 거두 중 한 밴드이긴 한데 상당히 여타 BLACK METAL과 다른 행보를 보여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일단 출신도 스칸디나비아 지방이 아닌 ROCK의 본산지인 영국 출신이며 주된 주제가 흡혈귀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사운드 메이킹 역시 여타 BLACK METAL 밴드들과 다른 점이 있는데 HORROR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서정성이 깊게 베인 음악을 만들어 낸다는데 있습니다. 이런 차별된 요소로 여타 BLACK METAL 밴드들과 다른 독창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한때 BLACK METAL을 대표하는 밴드로도 언급될 정도였습니다. 

이런 가능성들을 선보인 첫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인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발매 후 2년인 1996년 두 번째 정규 앨범인 DUSK AND HER EMBRACE를 발표합니다. 





2. DUSK AND HER EMBRACE : 모순된 요소의 융합


다소 조악한 음질 상태의 전작과 달리 이번 앨범에서는 상당히 개선된 음질을 보여주고 있는데다가 더욱더 발전된 음악 구성을 보있는데,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슬프도록 처절한 아름다운 음악’이라는 것입니다.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DANI FILTH의 앨범 내내 시종일관 질러대는 초고음 샤우팅 창법과 사운드 자체의 스피드와 과격함이 주를 이루는 BLACK METAL이라 일반인들이 들으면 이게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기본적으로 DUSK AND HER EMBRACE는 일반적인 MARDUK이나 DARKTHRONE식의 내지르는 BLACK METAL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의 음악 기저에는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깔려 있으며 GOTHIC METAL 요소까지 들어감에 따라 이 상반된 요소들은 묘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분위기를 내면서 극도록 허무하며 슬픈 내면을 이끌어내는 낭만적 아름다움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상반된 요소를 융합한 음악은 잘못하다가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상한 음악을 만들어내면서 도대체 이게 뭐냐?라는 반응을 나타내겠지만 이 때의 CRADLE OF FILTH는 사운드 메이킹이 정점에 다다를 때라 이것을 멋지게 융합해서 내놓아 사악함과 공포감에 더불어 허무한 슬픔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합니다. 전혀 말도 안 되는 모순적 요소를 하나로 잘 융합시킨 것이지요. 

그래서 이 앨범만은 역대 CRADLE OF FILTH 앨범 중 BLACK METAL이면서 GOTHIC METAL GENRE로도 평론가나 팬들이 집어넣는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그 만큼 GOTHIC적 요소를 훌륭하게 녹여낸 앨범이며 이것이 가능하게 된 데에는 기타리스트이자 SONG WRITER인 STUART ANTSIS의 힘이 매우 컸다고 합니다.  

이리하여 BLACK METAL사에 있어서 한 획을 긋는데 성공한(아니 더 나가 METAL사에서도 한 획을 그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DUSK AND HER EMBRACE는 CRADLE OF FILTH 앨범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이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VAMPIRISM, SYMPHONIC BLACK, GOTHIC METAL)을 선보인, 소위 말한 정점에 오르게 됩니다. 


상업적으로도 성공해서 UK차트에서는 107위, 핀란드 차트에서는 무려 24위까지 오르게 됩니다. 





3. 그러나 그 이후


정점에 오르다, 이들의 역량이 극에 달했다라는 말은 찬사일 수도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후 앨범들은 이 앨범보다 못했다는 말이기도 한, 어찌보면 좋게만 볼 수 없는 평가일 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어김없이 들어맞게 되는데, 이후 이들의 앨범들은 (다음 작인 CRUELTY AND BEAST는 이 앨범과 쌍벽을 이루는 대표작으로도 언급되지만 GOTHIC적 요소의 약화와 너무 화려한게 아니냐라는 평을 듣는,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이라 전반적으로 DUSK AND HER EMBRACE앨범보다는 평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이 앨범을 뛰어넘는 후속작을 2017년 현재까지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더 이상 CRADLE OF FILTH는 BLACK METAL을 대표하는 밴드로써도 언급하기에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정도까지 떨어진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낌과 동시에 이런 앨범의 음악을 창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줍니다. 





뱀발1) DANI FILTH의 샤우팅을 듣고 있노라면 저러다 성대결절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로 목을 혹사하는 창법입니다. 그리고 결국 이후에 성대결절이 실제로 왔었고 현재는 더 이상 이런 보컬을 구사할 수 없는게 매우 안타깝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샤우팅 창법을 구사하는 보컬리스트로 KREATOR의 MILLE PETROZZA를 꼽았었는데, CRADLE OF FILTH의 초창기 앨범을 듣고 나서는 DANI FILTH를 최고의 샤우팅 창법을 구사하는 보컬리스트로 꼽게 됩니다. 


뱀발2) 5번째 트랙인 Nocturnal supremecy '96는 이들의 초기 명작으로 꼽히는 EP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에 수록된 곡을 수정 녹음한 곡입니다. 순수 DUSK AND HER EMBRACE 트랙은 아닌 것이지요. 

그래서 이 곡은 DUSK AND HER EMBRACE 앨범 트랙리스트에서 종종 빼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일종의 보너스 트랙인 셈인데 보통 마지막에 보너스 트랙을 넣는데 이렇게 중간에 들어간 것도 재미있다 할까요? 


뱀발3)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HELL AWAITS는 말 그대로 SLAYER의 곡 COVER로 DANI FILTH의 무시무시한 샤우팅 창법으로 듣는 색다른 맛이 일품입니다. 


뱀발4)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CRADLE OF FILTH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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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THEATRE OF TRAGEDY - VELVET DARKNESS THEY FEAR

Category : ROCK & METAL | 2017.08.26 22:18





151. THEATRE OF TRAGEDY - VELVET DARKNESS THEY FEAR - GOTHIC METAL의 완성


국적: 노르웨이

그룹: THEATRE OF TRAGEDY

앨범명: VELVET DARKNESS THEY FEAR

장르: GOTHIC METAL

제작년도: 1996

레코드사: Massacre

공식홈페이지: http://www.theatreoftragedy.com

멤버리스트: Raymond Rohonyi(Vocals) Liv Kristine Espenæs(Vocals)

Tommy Lindal(Guitars) Geir Flikkeid(Guitars) Eirik T. Saltrø(Bass)

Hein Frode Hansen(Drums) Lorentz Aspen(PIANO, SYNTHESIZER)

 


01. Velvet Darkness They Fear

02. Fair & 'Guiling Copesmate Death

03. Bring Forth Ye Shadow

04. Seraphic Deviltry

05. And When He Falleth

06. Der Tanz Der Schatten

07. Black as the Devil Painteth

08. On Whom the Moon Doth Shine

09. Masquerader & Phoenix

 

 




1. GOTHIC METAL의 시작

 

PARADISE LOSTGOTHIC 앨범(1991) GOTHICPAINLESS에서 여성 소프라노 보컬을 도입합니다. DOOM & DEATH METAL의 사악한 GROWLING 보컬이 주가 이루는 가운데 여성의 청아한 보컬은 묘한 느낌을 주면서 기존의 DOOM METAL보다 더욱더 우울한 사운드를 배가 시키게 됩니다. 이런 면은 METAL 팬들에게, 그리고 같은 METAL SCENEMUSICIAN들에게도 큰 반향을 이루게 됩니다. 이것은 천편일률적인 사운드로 식상함이 대두대고 있던 EXTREME METAL쪽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CATCH하게 된 것이죠.

이로 인해 바로 GOTHIC METAL이라는 GENRE가 탄생하게 되면서 EXTREME METAL SCENE에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서서히 등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PARADISE LOSTGOTHIC으로 시작된 GOTHIC METAL은 이번에 소개할 THEATRE OF TRAGEDY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2. GOTHIC METAL의 틀을 완성하다

 

1992년 노르웨이에서 결성된 THEATRE OF TRAGEDY는 멤버를 보강하고 각종 DEMO를 녹음하던 중 노래 한곡의 녹음을 위해 여성 GUEST VOCALLiv Kristine을 초대하게 됩니다. 그런데 Liv KristineVOCAL 실력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이들은 생각을 바꿔 Liv Kristine을 정식 VOCALIST로 고용하게 되었고 이것은 THEATRE OF TRAGEDY의 운명을 바꿔놓은 신의 한수가 되죠.

이렇게 멤버를 보강 후 1994년 첫 번째 데모 앨범을 발표하였고, 이듬해인 1995년에 셀프 타이틀 앨범인 THEATRE OF TRAGEDY를 가지고 정식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이 앨범은 GOTHIC 앨범에 있어서 또 다른 반향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전 PARADISE LOST가 보여준 여성 보컬리스트의 도입은 기본에, 일반적인 DOOM & DEATH METAL에서 볼 수 없던 각종 클래시컬한 요소를 도입,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면서 GOTHIC METAL의 음악적 발전을 한 단계 더 이끌어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 앨범의 진정한 진가는 현재 통용되는 GOTHIC METAL의 기본 틀을 완성했다는데 있습니다. PARADISE LOST를 위시한 초창기 1세대 GOTHIC들은 여성 보컬의 도입이 이뤄지긴 했지만 부분적인 것이었고 (아예 여성 보컬이 없는 GOTHIC METAL들도 많았습니다.) 본격적인 것이 아니었는데 비해 THEATRE OF TRAGEDYLiv Kristine라는 불세출의 VOCALIST를 정규 멤버로 고용하였고 결코 MAIN VOCAL을 서포트 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전면으로 나서서 사악한 GROWLING 보컬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사운드 적으로 기존 1세대 GOTHIC METAL에서 발전된 모습과 전격적인 여성 보컬의 등장으로 인해 이미 2세대 GOTHIC의 기틀은 이 앨범에서 거의 다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죠.

 

 

 

 

3. GOTHIC METAL의 완성, VELVET DARKNESS THEY FEAR

 

그리고 1996년에 발표된 이 VELVET DARKNESS THEY FEAR에서 2세대 GOTHIC METAL 스타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제일 큰 특징인 서로 주고받는 남성의 GROWLING 보컬과 여성 소프라도 보컬의 대비는 이 앨범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게 되죠. 것도 단순히 여성 보컬을 추가 시킨데 그치지 않고 THEATRE OF TRAGEDY라는 밴드 명칭대로 극장에서 남녀 주인공이 마치 서로 대사를 주고 받으면서 펼쳐지는 비극의 오페라를 보는듯한 구성으로 스타일을 확립시킵니다. 이 앨범 이후로 후배 밴드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게 되어 GOTHIC METAL = 미녀와 야수식 주고받는 보컬이라는 공식이 완전히 굳혀지게 됩니다.

이런 보컬 주고 받기는 사운드에도 더욱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기존 1세대 GOTHIC이 인간이 가진 절망과 슬픔 등을 표현하며 점차 나락으로 침식해 들어가는 우울한 사운드가 기본 특징인데 비해 VELVET DARKNESS THEY FEAR에서는 1세대 GOTHIC 특유의 사운드에 더해 여성 소프라노 보컬에 걸맞는, 느리지만 서정적이면서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운드가 덧입혀지게 됩니다. 이런 모습은 이미 전작인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도 보여줬지만 이 앨범에서 음악적 짜임새가 더욱 더 발전되어 완성된 것입니다. 이렇듯 GOTHIC 특유의 사운드에 서정적인 사운드가 추가됨에 따라 주제도 단순 우울, 슬픔, 절망이 주를 이룬 것을 넘어 사랑이라는 THEME가 추가 되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한 사랑에 대한 찬가 같은게 아닌 사랑으로 인한 비극과 그로 인한 죽음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GOTHIC METAL의 큰 범주는 넘지 않은 것이지요)

 

 

이렇듯 전작의 요소를 더욱 더 발전시켜 하나의 공식을 완성한 앨범이자 THEATRE OF TRAGEDY의 최고 정점에 오른 앨범으로써, 아니 GOTHIC METAL은 이런 것이라는 정의를 완성한 앨범으로써 VELVET DARKNESS THEY FEARROCK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뱀발1) THEATRE OF TRAGEDY의 최고 정점에 올랐단 의미는 이후 앨범들 중에서 이 앨범을 뛰어넘는 앨범이 나오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후 THEATRE OF TRAGEDYLIV CHRISTINE의 파워가 굉장히 강해지게 되며 방향성 자체가 이상하게 가게 됩니다.

 

뱀발2) 6번째 트랙인 Der Tanz Der Schatten만 유일한 독일어로 되어 있는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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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물놀이 안전을 위한, 발을 편하게 하기 위한 NAKEFIT

Category : AD, DESIGN & WEB | 2017.08.19 13:08





www.nakefit.com



여름시즌 풀장 같은데는 미끄러워서 잘못하다가는 넘어질 수도 있는 위험이 큽니다. 그로인한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 편이구요. 그렇다고 풀장에 워터 슈즈 신고 풀 안에 들어가는 것도 애매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이 NAKEDFIT입니다.








이런식으로 쉽게 발에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발바닥을 보호하고 미끄럼 방지를 하는 것입니다 








풀장에서만 쓰이는게 아닌 저렇게 다목적으로 쓰여 여러곳에서 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실제로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준비중인데 이미 원래 목표 금액은 초과달성했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CATCH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어찌보면 진작에 나왔어야 할 아이디어인데 이제서야 나오고 있나? 할 정도


이전에 소개한 POOLTA와 함께 물놀이 안전을 위한 필수품으로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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